| 진실 | ||
| | 현대문 | 原 文 | | 성서조선 第 19 號 (1930年 8月)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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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치성(致誠)’은 ‘기도(祈禱)’에 가까운 것이다. 하지만 ‘치성’이 곧 ‘기도’는 아니다. 그러나 모든 정성을 다하고, 또한 할 수 있을 때까지 다 하지 않고는 기도가 될 수 없다. 기도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정성의 흐름이며 진실의 교환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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