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병헌아, 병헌아 | ||
| | 현대문 | 原 文 | | 성서조선 第 112 號 (1938年 5月) | |
|
3월 3일의 졸업식이 지난 지 겨우 3주일 만에 돌연히 안병헌(安炳憲) 군 별세의 부음을 접하니 5년간 학창생활을 함께 한 우리에게 놀라움이 참으로 컸다. |
||
| 병헌아, 병헌아 | ||
| | 현대문 | 原 文 | | 성서조선 第 112 號 (1938年 5月) | |
|
3월 3일의 졸업식이 지난 지 겨우 3주일 만에 돌연히 안병헌(安炳憲) 군 별세의 부음을 접하니 5년간 학창생활을 함께 한 우리에게 놀라움이 참으로 컸다. |
||